선수술을 할 수 있을까요?

개개인의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.

양악수술은

90%이상의 일반적인 경우

수술 전에 치아 교정 후 (6개월~1년이상)

수술을 진행합니다.

그래야 수술 후 교정치료의 예측이 가능해지고

수술계획을 세우기가 편하며

수술 직 후 올바른 교합으로 수술골격의 안정성이 높아지는 등의

이점이 있기 떄문입니다.

하지만 환자개인의 사정에 의해

빠른 수술이 필요한 경우

조기수술(교정치료를 수술 전에 짧은 개월동안만 진행) 이나

선수술(교정치료 없이 수술 부터 진행 후 수술 후 교정 치료)을

진행하기도 합니다.

선수술이 필요한 경우는

교정담당선생님과 긴밀한 상의가 필요합니다.